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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ICT융복합 대표기업]지유엠아이씨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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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30 09:26 조회1,4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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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엠아이씨의 탄소섬유 온열매트 제품>


지유엠아이씨(대표 신석균)는 탄소섬유 전문기업이다. 100% 자사 기술로 개발한 탄소섬유를 활용, 자동차시트와 의료용 기기 및 침구매트에 내장하는 탄소섬유 발열체를 개발했다.

탄소섬유 온열매트는 탄소가루 코팅사와 달리 100% 천연탄소를 사용, 화재 위험이 없는 제품이다.

전력선을 과부화와 화재에 취약한 직렬방식이 아닌 여러 선으로 나눈 병렬방식으로 연결했다.

탄소섬유 발열사와 웨어러블 섬유 형태로 제작해 구김과 접힘에 강하다.

섬유지만 인장력도 탁월하다. 발열체에서 나오는 복사 방식 원적외선으로 음이온 향상 및 향균 효과가 탁월한 친환경 제품이다.

자동차시트용 발열체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뛰어나 에너지 효율이 높다.

지유엠아이씨 탄소섬유 온열매트는 지난 4월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탄소섬유 기반 발열 장갑과 발열 신발 깔창은 `국방부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품목`에 선정되기도 했다.

캠핑용 탄소섬유 온열매트와 가정용 온열매트는 현재 국내 오픈 마켓164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현재 국내 가구브랜드와 내구성 및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업체와는 온열시트 개발이 한창이다. 지유엠아이씨는 온도조절기와 멀티 배터리를 개발해 휴대성을 높인 발열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자동차회사와 공동으로 저전력 고효율로 전기자동차에 적합한 시트히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해외 수출 대박도 터뜨렸다. 지난 8월 홍콩 무역업체인 호리트레이딩과 탄소섬유 온열매트 2380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제품은 내년 말까지 8차에 거쳐 선적된다. 수출된 제품은 유럽 4개국과 두바이, 인도네시아 요양병원 전용 침상용으로 활용된다.

최근 중국바이어로부터 배터리가 내장된 유모차 시트히터 주문이 들어와 수출협의도 벌이고 있다.

신석균 사장은 “탄소섬유 발열체가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발굴, 발열체가 가진 기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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